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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N '돌싱글즈3'에서 커플이 되며 외전까지 전파를 탔던 이소라 최동환 커플이 현재는 어떤 모습일까.
이 가운데 최동환이 중단해던 SNS 활동을 조심스레 다시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동환은 이달 초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사다난했던 한 해 였습니다. 많은 분들 덕분에 행복했어요! 2022년 다들 잘 마무리 하시구 2023년도 힘차게 시작해요! Happy new year!! #나다 #토끼띠 #흑묘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가죽 재킷을 입고 선 평범한 사진이었다. 8일에는 할리우드 배우 겸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그랜토리노'의 한 장면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물론 이소라의 개인 계정은 아직 잠잠한 상태. 11월 사과문이 마지막 게시물이다. 하지만 최동환이 직접 그려준 본인의 사진을 프로필에 올려놓은 것으로 짐작해 둘의 사이가 변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