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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배우 이다인 부부가 363평 대저택에 신접살림을 차렸다는 것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해명했다.
25일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 관계자는 "방송에 나온 건 이승기, 이다인 부부의 신혼집이 아니다"라며 "허위 사실을 내보낸 tvN '프리한 닥터' 측에 매우 유감이다. 방송 내용과 관련해서는 현재 방송사와는 소통 중에 있는 상황"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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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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