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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두 번의 이혼으로 번아웃이 온 싱글맘도 출연해 시청자들이 분노와 함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두 번째 남편과 재혼했으나 주폭과 함께 때리거나 욕하기는 물론이고, 안고 있는 아이를 집어던지려고 해서 이혼 수순을 밟게 됐다는 의뢰인의 충격적인 사연에 두 아이 아빠인 이수근이 "자기 자식이 있는데"라고 말하며 크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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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