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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에 40분 늦게 도착한 것과 관련해 사과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행사는 지드래곤의 선행도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그는 자신이 명예 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을 통해 청소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한 기부금 8억 8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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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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