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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답답해 죽는 줄."
한편 지난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알겠나. 우리가 어떻게 자라왔는지 아무도 모르지"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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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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