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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역변의 아이콘'임을 인증했다.
최준희는 과거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병을 앓으며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후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했고, 꾸준히 감량하며 현재의 몸무게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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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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