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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최근 논란이 된 의상을 직접 언급했다.
유재석은 오늘 출연 예정인 이효리에 대해 "얼마전에 '유퀴즈'에서 봤는데 요즘 효리가 따뜻해졌더라. 조세호를 다독이더라"라며 긴장한 양세찬을 도닥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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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사실 효리보다 난 상순이게 연락을 많이 한다"고 하자 이효리는 "왜 내 지인들은 상순오빠한테 다 연락하냐. 심지어 우리 엄마도 나한테 할 이야기 있으면 상순오빠한테 전화하더라. 내가 그렇게 차가워?"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겸사겸사 상순이 안부도 물을 겸 전화하고 이효리 지금 기분이 어떤지 물어본다. 그럼 이상순이 잘 대답해준다. 지금 효리에게 해도 된다. 아니면 내일 쯤 하면 좋겠다 해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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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효리는 '유퀴즈'에 등장해 올백머리에 브라운 원피스를 매치한 패션으로 논란이 일었다. "코디가 안티"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알고보니 이효리가 착용한 의상은 고급 브랜드 생로랑의 2025 SS 컬렉션 제품으로, 드레스는 약 650만원대, 팬츠는 250만원대, 목걸이는 약 440만원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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