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이혼으로 돌싱이된 헐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44)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앞서 지난 2월 제시카 알바와 영화계 종사자 캐시 워렌(46)의 이혼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끈 바 있다. 2008년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공동 양육권을 요청하며 이혼 서류를 접수했고, 자신의 본명인 '제시카 마리 알바'로의 이름 변경도 함께 신청했다.
이혼 후 알바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랜 시간 동안 자아를 돌아보는 여정을 걸어왔다"며 "이제는 각자의 길을 가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할 때"라고 밝혔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