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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부지런한 '파워 J' 일상을 공개한다.
양세형은 러닝으로 아침을 여는가 하면 썼던 물티슈를 재활용하는 의외의 모습으로 시선을 끄는데. 이에 그는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재활용 한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절약 모멘트를 보여줄 예정. 알뜰하면서도 철저한 양세형의 반전 루틴에 참견인들 또한 "이러니 건물주 됐지"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건강에 있어서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양세형의 먹잘알 면모도 눈길을 끈다. 양세형은 유기농 눌린 보리, 렌틸콩 등 8종 곡물을 섬세하게 계량해 잡곡밥을 짓는다. 여기에 무려 16가지 반찬으로 건강하면서도 푸짐한 장수 식단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