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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톡파원 25시'가 K-POP 문화를 선도하는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9월 1일(월)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 김선준)에서는 러블리한 매력의 배우 이수경과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출격하는 가운데 중국 상하이, 미국 덴버, 프랑스 파리 랜선 여행과 화가 라파엘로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이탈리아 랜선 여행으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톡파원과 스트레이 키즈의 깜짝 만남도 이뤄진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톡파원은 스트레이 키즈 내 프랑스어 능력자인 필릭스의 수준급 프랑스어 실력에 감탄하는가 하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에게 콘서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팬심 저격 프랑스어를 알려주는 시간을 갖는다. 과연 스트레이 키즈가 톡파원에게 배운 프랑스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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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톡파원은 콜로라도주의 대표 도시인 덴버로 떠난다. 그중 로키 산맥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원형 극장인 레드 록스 원형 극장이 흥미를 높인다. 원형 극장을 둘러싼 거대 바위들은 공연 시 음향 반사판 역할을 대신하며 비틀즈, U2 등 전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도 이곳에서 공연했다고. 이에 이찬원은 "몇 명 데리고 가야겠다. 임영웅 씨 연락 한 번 달라"며 급 섭외(?)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신선한 랜선 여행 콘텐츠로 재미와 감동을 안길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9월 1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