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고통"

최종수정 2025-08-31 07:58

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경애가 최근 건강 문제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30일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는 김경애가 출연했다.

임미숙은 이경애와 오프닝을 함께하며 "오늘은 사랑하는 이경애랑 함께 한다. 어제 우리 집에서 잤는데, 경애가 아침에는 뭘 먹을지, 많이들 궁금해해서 보여드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경애는 아침에 고기로 힘을 얻는 편이라며 대패삼겹살을 굽기 시작했다.


61세 이경애, 활동 뜸했던 이유 "종합병원서 뇌검사, 후두 신경통으로 …
이어 "제가 얼마 전에 많이 아팠다"라며 운을 떼며 "종합병원에 가서 뇌 검사를 했는데 후두 신경통이더라. 대신경통, 소신경통, 삼신경통이 다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이경애는 "귀랑 목도 아파서 이빈인후과도 다니고 치과도 다녔다. 병원이라는 병원을 다 다녔다. 최근엔 아파서 병원에 간 게 다다. 신경병을 앓은 건데 공황장애의 일종이라고 한다. 통증이 레벨 10까지 있다면 10까지 느꼈다. 이후 약침을 맞았는데 욱씬거린 게 멈췄다"라며 현재는 회복된 상황이라고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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