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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딸을 데리고 가족여행에 나섰다.
앞서 손담비는 출산 후 3개월 만에 67kg에서 48kg 몸무게로 돌아왔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손담비의 딸은 아빠 이규혁을 똑닮은 얼굴로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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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 4월 득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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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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