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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청담동 건물주로의 고충(?)을 공개했다.
케이윌은 "할머니 장례식장에 성규가 제일 먼저 와줬다. 오자마자 청담동에 건물을 계약했다는 자랑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장성규는 "그때즈음에 건물 기사가 많이 나왔던 때였다. 빈소 가자마자 아는 분들이 그 기사 이야기를 많이 하셔가지고...그때 데프콘 형도 오셔서 '성규야 위치 좋던데'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야기가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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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성규는 두 아들을 언급하면서 "큰 아들은 에겐남이고 둘째 아들은 테토남이다. 나중에 둘째가 형을 잡아먹을까봐 걱정"이라며 "나중에 내 재산을 갖고 형제의 난이 우려된다"고 성향을 비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1년 8월 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계약했다. 2013년 준공된 해당 건물은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에 대지면적 72평, 연면적 250평의 빌딩이다. 이미 지난해 30억 이상이 올라 현재 100억대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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