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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넷째 아들 준재의 콩쿠르 파이널 무대를 자랑했다.
이어 "실력보다 마음을 다해 즐겁게 연주하고 더 크고 멋진 아이로 자라길..."이라며 엄마의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사업가로 변신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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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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