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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자친구와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지영은 여행 내내 애교 넘쳤다. 남자친구의 요청에 노래를 부르며 춤까지 추는, 다정한 여자친구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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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지영은 지난 8일 깜짝 열애 고백을 해 화제를 모았다. 열애 소식이 알려진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지영의 남자친구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 A 씨라는 추측이 나왔다. A씨는 국내 명문 K대학교를 졸업하고, 2015년 IT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독서모임 기반 스타트업을 설립한 인물로 알려졌다.
하지만 김지영은 일반인 남자친구의 신상이 퍼진 데 대해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지영은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상대에 대해 아무 말도 안 했는데 파묘당한 기분이다. 그렇게 사진을 막 올려도 되느냐. 일반인인데도 포털사이트에서 남자친구 신상이 돌아다니더라. 누구인지 얘기하고 싶지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다 알려져 버렸다"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