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감독♥' 함은정, 6천만원 드레스 입었다 "고급 브랜드라 반짝임 달라"

기사입력 2025-11-29 06:42


'김병우 감독♥' 함은정, 6천만원 드레스 입었다 "고급 브랜드라 반짝임…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함은정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을 공개했다.

28일 함은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웨딩 준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은정이 곧 결혼을 앞두고 웨딩 촬영 등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 촬영과 결혼 준비를 병행한 함은정은 "너무 정신없다. 놀라운 사실은 결혼식 한 달 남았는데 스튜디오 촬여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김병우 감독♥' 함은정, 6천만원 드레스 입었다 "고급 브랜드라 반짝임…
이어 웨딩 촬영을 시작했다. 카메라 앞에 선 함은정은 "너무 떨린다"며 긴장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때 메이크업을 해주던 스태프는 함은정에게 "오늘 유독 얼굴이 작아 보인다"고 친창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불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은정은 "후면 마사지 했다. 후면 마사지 받고 부기가 내려간 것 같다. 얼굴 부기도 쫙 빠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병우 감독♥' 함은정, 6천만원 드레스 입었다 "고급 브랜드라 반짝임…
웨딩 촬영을 마친 함은정은 결혼식날 입을 드레스 피팅을 위해 남편과 함께 샵으로 향했다. 먼저 본식 드레스를 입어본 함은정은 이어 2부 드레스도 입어봤다.

특히 함은정은 스와로브스키가 박힌 화려한 핑크색 드레스에 꽂힌 듯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담당자는 "워낙 좋은 브랜드다. 그래서 반짝임이 다르다. 6천만 원 짜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함은정은 오는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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