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아니었네? 36세 이유비, 우는 모습까지 판박이 "추구미 바뀌어"

최종수정 2026-01-01 06:00

장원영 아니었네? 36세 이유비, 우는 모습까지 판박이 "추구미 바뀌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비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연상케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이유비' 채널에는 'Goodbye 2025 연말 유비의 조각들 ( 시상식 | 영화제 MC 데뷔 | 눈물의 생일 파티 | 그리고... )'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스케줄을 앞두고 메이크업 숍에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어제 10시에 자려고 계획해서 5시에 밥을 먹었다. 근데 8시에 너무 배가 고파서 또 먹었다"라며 실소를 터트렸다. 이유비는 다소 부은 얼굴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 아니었네? 36세 이유비, 우는 모습까지 판박이 "추구미 바뀌어"
시상식 MC를 맡아 드레스를 피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유비는 여러 드레스를 입어본 후 "내가 요즘 추구미가 바뀌었다. 1번 블랙 드레스가 제일 예쁜 것 같다"라며 스태프들과 상의했다. 이어 해당 드레스로 최종 선택, 시상식 날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생일날에는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우는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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