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아니었네? 36세 이유비, 우는 모습까지 판박이 "추구미 바뀌어"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비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연상케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이유비' 채널에는 'Goodbye 2025 연말 유비의 조각들 ( 시상식 | 영화제 MC 데뷔 | 눈물의 생일 파티 | 그리고... )'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유비는 스케줄을 앞두고 메이크업 숍에서 메이크업을 받았다. 그는 "어제 10시에 자려고 계획해서 5시에 밥을 먹었다. 근데 8시에 너무 배가 고파서 또 먹었다"라며 실소를 터트렸다. 이유비는 다소 부은 얼굴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시상식 MC를 맡아 드레스를 피팅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유비는 여러 드레스를 입어본 후 "내가 요즘 추구미가 바뀌었다. 1번 블랙 드레스가 제일 예쁜 것 같다"라며 스태프들과 상의했다. 이어 해당 드레스로 최종 선택, 시상식 날 블랙 드레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생일날에는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우는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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