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KCM이 셋째 아이 출산 소식과 함께 가족 예능 합류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사정이 있어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새해 첫날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며 "축하 많이 해달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를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시청자들에게 당부했다.
끝으로 KCM은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KCM은 13년간 두 딸의 존재를 공개하지 않았던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가족에 대한 책임과 진솔한 태도를 보이며 대중 앞에 서겠다는 뜻을 밝혔던 그는, 이번 셋째 출산과 함께 가족 예능 출연까지 예고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