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올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9,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촬영 전 집중하고 있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모습부터,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까지, 장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는 두 배우의 진심이 여실히 느껴진다.
한편, 도라미 캐릭터에 몰입한 고윤정의 모습에서는 차무희와는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표현해 내기 위한 그의 노력이 엿보인다. 작품 속 아름다운 해외 로케이션과 감성적인 분위기 역시 비하인드 스틸 곳곳에 자연스럽게 묻어있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웅장한 성벽 위를 나란히 걸으며 미소 짓는 후쿠시 소타와 고윤정의 스틸은, 수많은 카메라와 스태프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연기에 몰입한 두 배우의 모습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이이담의 모습에서는 캐나다에서 김선호와 재회하는 장면을 보다 완성도 높게 구현하기 위한 그의 열정이 느껴지며, 유영은 감독과 웃으며 대화하는 최우성의 모습은 현장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를 상기시킨다.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