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부부의 성지' 한의원을 찾아 아이를 향한 간절함과 함께 진솔한 질문을 던진다.
2월 9일(월)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 9년차이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 부부의 성지'라고 불리는 한의원으로 향한다.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제 주변 지인들의 공통된 조언이 '(애를 가지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며 파격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난임 부부에게 '삼신할매'라 불릴 만큼 깊은 신임을 받는 한의사는 50대의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고 답했다. 이은비는 "횟수가 힘든 거냐, 한 번에 강하게 하기가 힘든 거냐? 또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라며 절실함이 담긴 질문 폭격을 이어갔다. 옆에서 고개 숙인 남편 배기성의 얼굴은 빨갛게 물들었다. VCR로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폭소한 가운데, 김국진은 "되게 과감한 면이 있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은비는 "진짜 오프 더 레코드로 궁금했던 건데..."라며 한의사에게 회심의 질문을 던졌다. 이은비의 '한 방'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2세를 향해 달려나가기로 한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의 '49금 질문 폭격'과 난임 전문 한의사의 명쾌한 조언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2월 9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