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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완벽한 민낯을 자랑했다.
그는 먼저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씻기 전에 말씀드리고 싶은 게, 흙탕물에 물을 계속 부으면 맑아지지 않냐. 우리 몸 안에도 씻겨내야 하는 노폐물들이 있다. 물을 많이 마시면 수분도 충분히 채워지고 속건조도 없어진다. 그게 가장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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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보통은 스킨, 에센스, 로션, 크림 순서인데, 저는 겨울철에는 순서를 바꾼다. 에센스보다는 크림 먼저 바른다"며 "크림으로 레이어드 하듯이 겹겹이 발라줘야 흡수된다"고 설명했다. 이후 서하얀은 에센스, 오일, 콜라겐 팩까지 꼼꼼하게 피부를 관리하며, "제가 이제 30대 중반이라 콜라겐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 먹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웃으며 마무리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또한 서하얀은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