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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회삿돈 횡령 혐의로 자숙 중인 배우 황정음이 1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자숙 기간 동안 외부 활동을 자제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왔으나, 최근에는 고(故) 이순재를 향한 추모글을 SNS에 올리며 조심스럽게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5월 결혼 9년 만에 이혼을 확정하고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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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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