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설연휴엔 '눈밑지방 재배치' 성형…"벌 500방 쏘인 줄"

기사입력 2026-02-18 16:42


랄랄, 설연휴엔 '눈밑지방 재배치' 성형…"벌 500방 쏘인 줄"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유튜버 랄랄이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랄랄은 "눈밑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 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 그랬는데 피멍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라며 자신의 상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곳곳에 테이프를 붙인 채 붓기가 남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 주위가 크게 부어 있어 수술 직후임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 랄랄은 "가장 충격적인 건 한 달 동안 금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며 "아침에 벌 오백방 쏘인 줄"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현재 상태를 전했다. 다소 충격적인 비주얼임에도 직접 공개하며 팬들과 상황을 공유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은 처진 눈밑 지방을 재배치해 다크서클과 눈 밑 불룩함을 개선하는 시술로 알려져 있다. 다만 수술 직후에는 붓기와 멍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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