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최종수정 2026-02-27 20:50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가족 사진 공개에 이어 '중학생 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선예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선예는 "아이돌 가수는 카메라와 눈 마주치는 것도 연습을 한다. 그래서 실수를 많이 했을 거 같다"라며 몸에 배어있는 아이돌 습관을 걱정했다.

선예의 집은 햇살이 쏟아지는 아늑한 거실에 이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주방, 모든 식기류는 다양하지만 정갈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선예는 일어나면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여전히 아이돌 현역같은 몸매에 모두가 감탄했다. 레전드 걸그룹 원더걸스의 리더 선예 클래스를 보여주는 듯 완벽한 몸매였다. 걸그룹 최초 미국 진출을 ?던 원더걸스는 빌보드 핫100에도 입성했던 커리어가 있었다.

냉장고에는 다정한 모습의 가족사진이 붙어있었다. 선예는 "제가 만 24세에 캐나다로 시집가서 한 10년 정도 캐나다에 살다가 한국에 들어왔다"라 밝혔다.

인기 절정이던 원더걸스 선예의 결혼은 당시 전국민적인 이슈였다. 선예는 "지금은 딸 셋 키우면서 워킹맘으로 지내고 있다"라 근황을 전했다. 선예는 "지금 큰 딸은 중학생, 막내는 초등학생이다. 중딩맘이다"라며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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