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스윙스, 무정자증 소문 입 열었다..."놀림 엄청 받고 있다" ('아니 근데 진짜')

기사입력 2026-03-03 06:30


'40세' 스윙스, 무정자증 소문 입 열었다..."놀림 엄청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래퍼 스윙스가 자신을 둘러싼 무정자증 소문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3일 SBS '아니 근데 진짜!' 측은 "스윙스, 캐릭터 겹치는 이수지와 댄스 배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카이는 래퍼 1짱 스윙스 등판에 이수지를 향해 "누나랑 캐릭터가 제대로 겹친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분이 상한 듯한 표정의 이수지는 "내 악플은 '스윙스 닮았다'는 거다"라고 했고, 당황한 스윙스는 "너 차단"이라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댄스는 기세다"라면서 이수지와 스윙스가 댄스 배틀을 벌이는 모습도 그려져 폭소를 자아냈다.


'40세' 스윙스, 무정자증 소문 입 열었다..."놀림 엄청 받고 있다"…
그때 탁재훈은 "이거 보고 깜짝 놀랐다"라면서 스윙스의 무정자증 소문을 언급했다. 이수지는 "뒤에 계신 카메라 감독님이 비웃었다"라며 웃었다.

이에 스윙스는 "놀림을 엄청나게 받고 있다"라면서 억울한 듯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듣던 카이는 "공중파에서 이런 이야기 해도 되냐"라고 당황, 이에 스윙스가 해당 소문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또 특유의 솔직 화법으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방송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