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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크리에이터 아옳이가 66억 원에 매입한 한강뷰 아파트의 1월 관리비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아옳이는 "와 실화인가"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집이 좀 썰렁하길래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에어 히터를 사서 풀가동했더니 관리비 폭탄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겨울철 난방 기기 사용이 전기료 급등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용 145㎡(55평) 규모로, 탁 트인 한강과 남산 전망, 대형 샹들리에가 돋보이는 고급 인테리어로 화제를 모았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6월 66억 원에 매입했다. 이곳에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 여러 연예인들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가 주택의 위용만큼이나 만만치 않은 관리비가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전기료가 월세 수준", "한강뷰의 가격이 따로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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