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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양준혁의 아내의 허락 없이 집들이를 진행해 '사당귀' MC들로부터 비난받았다.
양준혁은 "드디어 포항으로 이사했다"라면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뷰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양준혁 가족은 방어 사업 오픈식 이후 임시 거처로 생활 중이었던바.
아내는 "임시 거처에 계속 있었다. 여기가 바람이 진짜 많이 분다. 딸이 감기가 끊이질 않더라. 그래서 조금 힘들어서 서둘러 이사를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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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운서는 "준비는 아내가 다 해야 하지 않나. 주부들은 손님 받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라고 했다. 김숙도 "아내 입장에서는 살림살이를 다 보여줘야 하는 거 아니냐. 정리가 완벽하게 됐을 때 하는 게 맞다"라고 했다.
이에 양준혁은 "그래서 다 부른 게 아니고 가족들만 초대했다"라고 했지만, 전현무는 "전화가 왔으면 아내 허락 받고 진행 했어야지"라며 아내 편을 들었다.
한편 양준혁은 해당 방송을 통해 경북 포항에서 연매출은 30억 정도로 3000평 규모로 운영 중인 방어 양식장과 낚시터, 카페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