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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판사 남편과 결혼한 배우 박진희가 최근 사기 피해를 당한 경험을 털어 놓았다.
평소 환경을 위해 옷 쇼핑을 자제해오던 박진희는 "몇 년 만에 온라인으로 패딩을 샀는데, 한 달째 배송이 안 와 판매자에게 연락하니 잠수를 탔다"라며 사기 피해 당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사기 당한 것 아니냐는 남편의 말에, 피해 사실을 깨닫고 신고를 결심한 박진희는 직접 경찰서 수사과를 찾아가 사기 피해를 진술한 끝에 돈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고. 박진희가 전하는 온라인 쇼핑 사기 사건의 전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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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CF 감독의 캐스팅 1순위는 당대 최고의 '차도녀' 이미지로 인기를 누리던 배우 송윤아 였으나, 송윤아가 불발되며 신인이었던 박진희를 모델로 캐스팅하게 되었다고.
덕분에 단숨에 CF 스타로 등극한 배우 박진희는 "광고 이후 군인들로부터 팬레터를 폭발적으로 받았다"라며 그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팬레터를 밝혔는데. 박진희를 놀라게 한 팬레터의 정체는 이번 주 목요일(12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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