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별이 갑자기 앙상해진 이유를 밝혔다
23일 '별이 빛나는 튜브' 채널에는 '놀러온 송이의 짱친 예은이가 인정한 건강한 한끼♥ 프라이팬 단 하나로 완성하는 초간단 다이어트 식단! 원팬 양배추볶음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별은 부쩍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볼살 하나 없이 홀쭉한 얼굴, 부러질 듯 가녀린 라인이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별은 "제가 야위어서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해서 날씬해진 줄 아신다. 오해할까봐 미리 말씀드리는데, 그냥 애들 병수발을 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철저히 못 먹어서 빠진 거다. 그래서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별은 지난 3월, "두 아들의 장염에 이어 딸 송이의 독감 병수발을 했다. 하지만 이후 둘째 아들 드림 군이 독감 확진을 받았고 친정어머니는 코로나19에 감염됐다"라며 연이은 병수발로 지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가수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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