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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슬림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4일 한혜연은 "이태원 주말 마실"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앞서 한혜연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감량 이후에도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한강에서 러닝하던 한혜연은 '극세사 몸매'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혜연, 한강서 포착된 44kg 몸매...레깅스 핏에도 굴욕 없는 '극세사 다리'

그는 44kg대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초절식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달라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피부 관리에도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다. 한혜연은 최근 피부과를 찾아 레이저 시술을 받는 모습도 공개하며 몸매 관리와 함께 피부 관리까지 병행하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한혜연은 방송과 SNS를 통해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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