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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결혼 후 살이 오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숙은 자신의 SNS에 "+6kg. 임신했냐는 소리 많이 듣는 요즈음....^^ 남편도 운전할 때마다 자꾸 배에 손 올리고 운전하고요ㅋㅋㅋ 내 배에 아직 아기 없어ㅋㅋㅋ 지방밖에 없다고 ㅋㅋ ㅠㅠ"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정숙은 발레복을 입었지만, 영철은 "이게 발레복인가? 씨름복인가?"라고 필터 없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정숙은 옅은 미소를 보이다가 손으로 자신의 뱃살을 만졌다.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또 정숙은 "남편 회사에 갔는데 건물 관리하는 분이 제 배보고 임신하셨냐고 물어보셨어요. 그 뒤로 (남편이) 집에서 뱃살 가지고 놀리네요"라며 털털한 반응을 보여 다시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숙과 영철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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