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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케이윌이 비만 치료제 주사 마운자로를 맞고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린과 케이윌이 출연했다.

린은 절친 케이윌을 오랜만에 보더니 "왜 이렇게 잘 생겨졌어? 다이어트했어?"라고 놀랐다. 샤프해진 케이윌은 고개를 끄덕이며 "마운자로를 했고 운동, 식단까지 다 해서 10kg 넘게 빠졌다. 지금은 4~5kg 정도 올라왔다"라고 말했다.

케이윌, 마운자로 맞고 10kg 이상 감량.."어깨가 뼈말라 수준" ('미우새')

린은 케이윌의 어깨를 만지더니 "어깨뼈가 뼈말라 인간같다"라며 다시 놀랐고 케이윌은 "이건 그냥 골격"이라며 웃었다.

이어 두 사람은 MZ들에게 유행인 '쑥뜸방'에 방문,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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