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100평대 한강뷰 아파트에 새로 들인 소파를 공개했다.
경맑음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집 바뀐 거 보이시나요. 너무 마음에 들잖아. 너무 예쁘잖아. 고민 많이 했는데^^ 집에 찰떡이잖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거실에 새롭게 들인 화이트 컬러의 소파가 담겼다. 곡선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소파는 넓은 거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통창 너머로 펼쳐진 한강 전망과도 조화를 이루며 한층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경맑음은 새 소파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너무 마음에 든다", "집에 찰떡"이라는 반응을 전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경맑음은 개그맨 정성호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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