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전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과 먹방 유튜버 쯔양이 또 한 번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홍만은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쯔양몇끼' 많관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쯔양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식탁에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압도적인 체격 차이와 주먹 크기까지 극명하게 대비되면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쯔
양 역시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며 변함없는 케미를 드러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1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최홍만은 "'쯔양몇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쯔양을 한 팔로 감싸 안은 사진을 공개했다.
218cm의 최홍만과 161cm로 알려진 쯔양의 큰 키 차이가 부각되며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았고, 일부 누리꾼들은 스킨십이 다소 과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최홍만이 평소에도 다양한 연예인들과 체격 차이를 활용한 사진과 영상을 자주 공개해온 만큼,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춘 유쾌한 연출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체격 차이가 볼 때마다 놀랍다", "둘이 정말 친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홍만과 쯔양은 ENA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에 함께 출연 중이다. 프로그램은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 전국 각지의 맛집을 찾아 떠나는 먹방 여행을 콘셉트로, 최홍만과 김광규 등이 함께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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