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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온몸 부서질듯 딸 육아에 결국 나홀로 호텔行 "아기 맡겨두고 호텔서 TV"

랄랄, 온몸 부서질듯 딸 육아에 결국 나홀로 호텔行 "아기 맡겨두고 호텔서 TV"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잠시나마 자신만의 힐링 시간을 가졌다.

랄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하루 종일 박서빈(딸) 안고 온몸이 부서질 것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전날 딸 육아로 인해 지친 기색이 역력한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멍한 표정을 짓거나 억지로 눈을 크게 뜨며 정신을 붙잡으려는 모습에서 현실 육아의 고단함을 고스란히 전해졌다.

결국 랄랄은 잠시 육아를 맡기고 짧은 휴식을 선택했다. 집 근처 호텔로 향한 것. 랄랄은 "집 있는데 힘들어서 아기 맡겨두고 집 근처 호텔 와서 TV 보는 유부녀 일상"이라고 적으며 솔직한 일상을 공유했다. TV를 보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랄랄의 표정은 육아로 지친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잠시나마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며 재충전하는 모습에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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