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붐이 딸을 최초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 예고편에 붐의 딸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예고 영상 속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자녀와 함께 등산을 하자고 제안했다. 장동민 딸에 이어 붐의 딸 이야기가 나오자, 한 번도 얼굴이 공개된 적 없는 붐 딸의 첫 공개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출연진은 "최초 공개 가능하냐"라며 붐에게 조심스레 물었고, 곧바로 29개월 첫째 딸 윤서 양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윤서 양은 붐을 닮은 이목구비,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붐의 딸까지 출연진 자녀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한편 붐은 지난 2022년 7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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