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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4살 아인이 떠난 뒤…"며칠 내내 아른아른"

'전진♥' 류이서, 4살 아인이 떠난 뒤…"며칠 내내 아른아른"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4살 유튜버 아인이와의 만남 후일담을 전하며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19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얼굴도, 행동도, 말도 하나하나 안 예쁜 게 없는 아인이"라며 "아인이가 다녀간 뒤 며칠 동안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뜻밖의 에피소드도 전했다. 류이서는 "평소에도 아기들이 저를 좋아해주는 편인데 이번에는 남편을 정말 좋아해주더라"며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으시냐. 유튜브 영상에서 확인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진과 류이서가 아인이를 사이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아인이는 전진과 류이서 품에 안긴 채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근황을 솔직하게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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