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과 방송인 풍자가 일본에서 파격적인 '갸루' 스타일로 변신했다.
풍자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혜진과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 거리를 배경으로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평소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 한혜진과 풍자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33kg 감량에 성공한 풍자는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갸루 메이크업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그는 한혜진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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