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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 딸 뽀뽀 받고 함박웃음…성대한 '주회장님' 생일파티

'차예련♥' 주상욱, 딸 뽀뽀 받고 함박웃음…성대한 '주회장님' 생일파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파티를 준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차예련은 19일 자신의 SNS에 "주강찬 회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이 함께한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직접 준비한 하트 모양 케이크가 담겼다. 케이크에는 "주회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회장 역으로 활약 중인 주상욱의 극 중 캐릭터를 재치 있게 녹여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딸의 깜짝 축하. 딸은 아빠 주상욱의 볼에 입을 맞추며 생일을 축하했고, 주상욱은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파티 공간도 가족의 추억으로 가득 채워졌다. 'BIRTHDAY' 풍선 아래에는 차예련과 주상욱, 딸의 얼굴 사진이 나란히 장식됐고 이를 바라보는 주상욱의 흐뭇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차예련은 "고문님 생일 밥도 감사드려요. 대표님도 맛있는 케이크 감동입니다. 깐스삼촌의 서프라이즈로 마무리 생일파티"라며 생일을 함께 준비해 준 지인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기업인 노희영 역시 이들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한편 주상욱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 회장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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