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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째 무자녀' 김윤주 "권정열♥, 결기마다 해바라기·편지 선물, 단점 없는 남편"

'12년째 무자녀' 김윤주 "권정열♥, 결기마다 해바라기·편지 선물, 단점 없는 남편"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옥상달빛 김윤주가 결혼 12년 차에도 남편 십센치 권정열의 한결같은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18일 '윤쥬르' 유튜브 채널에는 '옥상달빛 언니들이 말아주는 현실조언 ft. 미니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김윤주에게 "난 결혼 11년 차에 딸은 10살이 됐고, (김윤주는) 결혼 12년 차인데 또 아이는 없다"라며 김윤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이어 "서로를 아직 사랑하냐"라고 물었고 김윤주는 고개를 끄덕였다.

'12년째 무자녀' 김윤주 "권정열♥, 결기마다 해바라기·편지 선물, 단점 없는 남편"

김윤주는 권정열에 대해 "남편은 단점이 없고, 좋은 점밖에 없다. 배울 게 너무 많다. 사람을 대하는 것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을 되게 잘 챙긴다. 티를 안 내고 챙겨주더라"라며 자랑했다. 이어 "결혼기념일에는 매번 편지와 해바라기를 같이 준다. 해바라기는 새벽에 미리 준비해 놓고 쇼핑을 하러 간다", "남편은 본인에게 돈을 잘 안 쓴다. 관심이 없다. 저도 남편이 얼마나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인지 아니까 돈을 잘 못쓰겠다. 무언가를 사주겠다고 하면 말이라도 너무 고맙다"라며 권정열에게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한편 권정열과 김윤주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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