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정윤♥' 김승현, 급격히 야윈 78세 父 걱정.."새벽 5시까지 공장 출근"

'장정윤♥' 김승현, 급격히 야윈 78세 父 걱정.."새벽 5시까지 공장 출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승현이 급격히 살이 빠진 아버지를 걱정했다.

19일 '광산김씨 패밀리' 유튜브 채널에는 '며느리 장정윤. 효자인가 불효자인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정윤은 시댁에 가기 전, 삼계탕 재료를 챙겼다. 그는 "어머님과 아버님께 삼계탕을 해드리려고 한다. 아버님이 얼마 전에 '알토란'에 나오셨는데, 사람들이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했다. 그래서 아버님의 체중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김승현도 이에 공감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장정윤♥' 김승현, 급격히 야윈 78세 父 걱정.."새벽 5시까지 공장 출근"

본가로 간 김승현은 아버지와 식사를 하며 "사람들이 아버지를 보고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한다"라고 알렸고, 아버지는 공장 일로 바삐 움직이다 보니 살이 찌기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아버지는 "새벽 5시에는 무조건 공장에 도착한다. 4시 10분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가는 거고, (오후) 8시 전에는 잘 안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김승현은 "어머니가 정말 잘 챙겨주셔서, 아버지가 잘 드시는데 활동량이 너무 많다. 공장일도 많이 하시다 보니 많이 드셔도 살이 안 찐다. 아버지가 가만히 있지 않는 성격이다. 부지런하셔서 살이 찔 수가 없다"라며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슬하에 딸 수빈을 둔 상황에서 2020년 MBN '알토란'을 통해 만난 작가 장정윤과 결혼, 2024년 둘째 딸을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