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얼짱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들을 무사히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유혜주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짱아가 드디어 세상에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이어 "둘째라 그런지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만나게 됐다"며 "태어나기 전까지 얼굴을 볼 수 없어 누구를 닮았을지 정말 궁금했는데, 막상 만나 보니 첫째 유준이와 정말 많이 닮은 것 같더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현재 근황도 공개했다. 유혜주는 "지금은 조리원에서 짱아와 함께 지내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유준이도 아빠와 잘 지내고 있다. 몸조리 잘해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출산 과정을 담은 영상도 예고했다. 그는 둘째 출산 브이로그를 오는 8월 3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유혜주는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로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조정연과 결혼해 첫째 아들 유준 군을 얻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