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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돌싱' 박지윤, 최저 몸무게 '55kg' 찍더니..군살無 허리 노출

'48세 돌싱' 박지윤, 최저 몸무게 '55kg' 찍더니..군살無 허리 노출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박지윤은 바레 수업을 받으며 열심히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그는 "매트에서 하는 변형된 슬로우버전이지만, 엉덩이가 불타는 건 절대 슬로우하지 않았던 ㅋㅋㅋ"이라며 고통스러웠던 때를 떠올렸다.

실제 영상 속 그는 운동 중 눈을 질끈 감는가 하면, 호흡을 깊게 쉬며 버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앞서 박지윤은 "55kg 끝자락을 봤다"라며 다이어트에 성공,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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