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무직인데 40만원 명품 머리끈 구입..'변호사' 심규덕, ♥이아영 소비습관 폭로(연애전쟁)

무직인데 40만원 명품 머리끈 구입..'변호사' 심규덕, ♥이아영 소비습관 폭로(연애전쟁)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연애전쟁'에 '돌싱 커플' 심규덕, 이아영이 재혼을 앞두고 갈등을 고백한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은 연애고수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이별 직전 커플들의 피 튀기는 전쟁 속에서 계속 만날지 헤어질지 결판을 내주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회 갑론을박을 부르는 커플들의 사연과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의 노필터 입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4회는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최고 3.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에 불을 지폈다.

이 가운데, 오는 21일(화) 방송되는 5화에서는 재혼을 준비중이라고 밝힌 '돌싱글즈' 출신의 심규덕과 이아영 커플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현재 결혼을 준비중이다"라고 밝힌 두 사람은 결혼을 한 번 미뤘다고 고백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만든다고.

돌싱 남친 심규덕은 S대 출신의 변호사로 현재 두 사람의 생활비를 책임지는 상황. 그는 40만원 상당의 명품 헤어밴드 구매 사건부터 외모 관리 비용 등 현재 무직인 돌싱 여친 이아영의 남다른 소비기준을 지적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이아영은 "너무 자기 중심적"이라며 심규덕의 반전을 낱낱이 공개해 파란을 불러 일으킨다. 급기야 심규덕의 편이었던 이효리, 서장훈마저 "저건 아니지", "말 같지 않은 소리야" 라며 실드 불가를 선언한다.

무직인데 40만원 명품 머리끈 구입..'변호사' 심규덕, ♥이아영 소비습관 폭로(연애전쟁)

그런가 하면, 배우 채정안은 특별 외교관으로 나서 화끈한 입담을 뽐낸다. 그는 "나보다 유명한 사람과 만난 적 있다"라고 거침없이 과거 연애 경험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돌싱 경력직(?)다운 통찰력과 매서운 조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에 이효리는 "내가 어디서 밀리지 않는데 정안 언니 노필터 입담에 긴장하게 된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효리도 긴장케 한 특별 외교관 채정안의 활약과 예고편 공개부터 화제를 모은 돌싱 커플 심규덕, 이아영의 일촉즉발 재혼 전쟁은 '연애전쟁'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애전쟁'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