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 이하 '스파이더맨4')가 개봉전부터 엄청난 화력으로 관심도를 증명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까지 20일 기준 9일을 앞두고 압도적인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19일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20일 오전 6시 30분 기준 50%에 가까운 예매율 기록과 함께 사전 예매량 23만장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674만 관객을 동원하며 폭발적 흥행을 이끈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9일 전 예매율 약 35%, 사전 예매량 약 10만장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봤을 때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사전 예매량에서 2배 이상의 수치를 웃돌아 특별함을 더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사와 액션을 예고하며 전 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만큼 관객들의 관심은 개봉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마크 러팔로, 존 번탈, 제이콥 배덜런, 세이디 싱크, 마이클 만도 등이 출연했고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나루토'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9일 국내 개봉하고 북미에서 31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