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 군과 함께 떠난 하와이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0일 각자의 SNS를 통해 하와이에서 보내고 있는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휴가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야자수가 어우러진 하와이의 그림 같은 풍경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들 준범 군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특히 여행 중 바다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거북이를 발견한 데 이어, 하늘을 수놓은 선명한 무지개까지 마주하며 특별한 순간을 만끽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홍현희는 현재 두 딸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인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에게 현지 맛집 정보를 공유받기도 했다. 그는 추천받은 식당을 찾은 뒤 "이모 정보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기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에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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