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입술 필러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준희는 20일 SNS를 통해 입술 필러 시술과 관련한 영상을 공개하며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고 다녔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최준희는 현재 시술받고 있는 입술 필러 제품을 직접 소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신이 시술을 받는 과정도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의료진과 상담을 거친 뒤 입술에 필러를 주입하는 모습은 물론, 시술 직후 한층 볼륨감 있는 입술을 확인하는 모습까지 담겼다.
앞서 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등 여러 차례 성형·시술 사실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또한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키 170cm에 40kg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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