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UN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당구 여제' 김가영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훈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김가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김가영 짱"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김가영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김정훈은 턱을 괸 채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김정훈이 김가영을 향해 "짱"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서 두 사람의 친분에도 관심이 쏠렸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의외의 조합이다", "친분이 있었네", "보기 좋은 투샷"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
김정훈은 지난 2019년 전 여자친구와의 임신 및 금전 문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고 2023년에는 음주운전 후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약식기소된 바 있다.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는 그는 일본 활동으로 쌓은 팬층 덕분에 라이브 방송에는 일본 팬들의 참여도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