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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호르몬 문제' 고백 후 초간단 식단 공개 "악으로 깡으로 싸우는 중"

'이혼' 박지윤, '호르몬 문제' 고백 후 초간단 식단 공개 "악으로 깡으로 싸우는 중"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호르몬 문제로 인한 체중 관리의 어려움을 고백하며 식단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지난 21일 "오늘 아들 저녁도 우삼겹 채소찜 해주고 나는 달걀 하나 더 먹기"라는 글과 함께 식사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달걀 한개를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신의 식사를 두고 "호르몬 이슈로 자고 일어나면 몸이 불어 있는데 진짜 악으로 깡으로 싸우는 중"이라고 털어놓으며 체중 관리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이혼' 박지윤, '호르몬 문제' 고백 후 초간단 식단 공개 "악으로 깡으로 싸우는 중"

앞서 박지윤은 다이어트에 도전 중인 사실을 알리며 "최근 발견한 호르몬 문제 때문에 체중 조절이 쉽지 않고, 더디게 빠진다"고 밝혀 같은 고민을 겪고 있음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이혼 소송 중이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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