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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최경주로 익숙한 '오렌지 신드롬'을 일으켰다. 맞춤 골프클럽의 명가 MFS골프가 2012년 신제품 이루다 드래곤(IRUDA DRAGON)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이루다 드래곤 드라이버는 최고의 그립감 및 착용감을 자랑한다. 이를 위해 미국 PGA TOUR에서 활약중인 최경주, 양용은 프로가 쓰는 '엘라스토머' 소재의 44g, 50g의 NO.1그립을 클럽의 강도와 무게에 매칭되도록 구분하여 사용하였다.
맞춤 명품사인 MFS골프는 이루다 드래곤 출시 기념으로 고객에게 파격적인 다섯 가지 혜택을 드린다. 가격으로 따지면 66만원 상당이다.
첫째, 1+1 그립증정이다. 드라이버 구매 시 그립 한 개를 더 선물한다.
둘째, 용띠 이벤트다.1928년생, 1940년생, 1952년생, 1964년생, 1976년생, 1988년생, 2000년생이 구매하면 MFS PENTA 퍼터(22만원)를 증정한다.
셋째, MFS대회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넷째, 대회 참가 전 고객에서 사은품(30만원 상당)을 지급한다.10만원권 피팅 상품권,그립교환 40%할인권, OZIK 양말 세트,우산,모자, 항공커버,라운드 티 등이다.
다섯 째, 모두 3천만원 상당의 대회 시상품이 쏟아진다.
깜짝놀랄 만한 대박 이벤트를 펼치는 MFS골프는 이루다 드래곤 드라이버는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89만원이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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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